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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y Sphere 2010년 5월호
 작성자(아이디) 6432  작성자(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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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0.06.14 14:33:50
 수정일 2010.06.14 14: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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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Healthy Sphere

 

 

삼성전자와 IBM & 죽음과 침묵

며칠 가까운 친구가 『삼성을 생각한다』 책을 빌려줄 테니 읽어보겠냐고 물었습니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거절했습니다. 실은 저는 안에 들어있을 내용들이 겁이 납니다.(김승섭,하버드대)

 

 

주민 건강에 대한 지방정부의 책임의식 실종

지역 주민 스스로가 과연 우리 지역이 어떻게 가꾸어져야 나와 우리 가족, 그리 우리 공동체가 행복해 있는지를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한다...결국 건강을 비롯한 주민의 복지 향상에 대한 지방정부의 실종된 책임의식을 되살리는 것은 지역 주민의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다...(Healthy Sphere 편집위원회)

 

지역 건강격차와 지방자치

지역 건강격차는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하는 당위론적이며, 실질적인 근거를 제공할 아니라,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목표를 달성했는지를 평가할 있는 중요한 기준이다. 예컨대, 건강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정책을 가장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는 영국의 경우 지역 건강격차의 해결은 바로 지역의 균형발전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윤태호,부산대)

 

지방선거 보건의료부문 공약 비교

진보적 정당의 후보들이 서로의 차이를 부각시키기보다 선택과 집중, 공동의 대응을 통해 건의료의 진보적 과제를 공약화하고 적극적으로 국민의 판단을 물을 필요가 있다. 예컨대“영리병원 없는 지역 만들기”나“보호자 없는 병원의 전국적 확대”가 이에 해당할 것이다...(이원영,중앙대)

 

핵심공약, 도시형 건지소의 현황과 과제

적정진료와 양질의 예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합리적 공급자가 필요하고, 이런 행태가 민간으로 파급되어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시장과 경쟁을 있을 정도의 양과 질을 갖춘 공공의료기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로 참여정부 시기에 공공의료기관 30% 확충 정책으로 가시화된 것이며, 1 의료부문에서 인구 5만명 도시 보건지소 1 설치로 더욱 구체화 것이다...(김철웅,충남대)

 

 

정보의학의 최근 추세

최근에는 커뮤니케이션 IT 기술의 발달과 웰빙에 대한 관심으로 건강이 의료현장 아니라  공공캠페인과 미디어담론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중요 이슈가 되었다.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그들의 건강에 대해 알고, 의학적 결정에 참여하고 싶어 하며, 의료인으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얻는다고 느끼는 환자들이 의료행위에 대한 관여도와 만족도가 높았다.(홍승권,서울대)

 

사회경제적 계층에 따른 건강 수준의 차이

사회경제적 위치에 따른 건강 불평등을 설명하는데 크게 가지 상반된 이론이 재한다. 사회 경제적 요인이 건강수준을 결정한다는 설명방식(인과설) 건강 수준이 사회 경제적 위치에 영향을 주어 나타난 결과라는 설명방식(선택설)이다.(김윤희,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역동적 복지국가,   희망의 이름!

역동적 복지국가란, 내가 이해한 것이 옳다면 간단하게 말해 모든 아이들에게 무상급식 제공하는 것이다. 즉,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보편적 복지를 제공하고, 복지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재원의 구성이 누진적이 되게 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박정희,서울대)

 

Healthy Sphere 발행인: 조홍준, 편집인: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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